부동산 복비 계산 할인 네고 – 전세 완벽 파헤치기 3편

부동산 복비란?

복비는 복덕방 비용의 줄임말로, 부동산 거래시 중개업소에 지불하는 중개 수수료를 의미합니다.
부동산 전세 복비(전세 수수료), 부동산 복비 할인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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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복비

 





부동산 복비 계산 방법

복비는 한국 공인중개사 협회에서 정한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에 따라 계산을 하게 됩니다.
보통 중개보수료 즉 복비는 한도 금액 내에서 개래 금액에 상한 요율을 곱합 값으로 정해집니다.
“주택” 에서 “전세”를 예로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2억원의 전세 계약을 할 경우, 상한 요율이 0.3%로 복비는 60만원이 됩니다.

부동산 복비
출처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복비
출처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복비를 줄일 수 있나요?

중개업자와의 협의에 복비 할인도 가능합니다.
통상 상한요율을 적용하여 계산하는 것이 중개업자 입장에서는 가장 많은 이윤을 남기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 협의를 통해 요율을 낮출 수 있다면 복비도 줄어드는 것이죠.

 

복비를 아예 안낼 수는 없나요?

보통은 복비를 아끼기 위해 집주인과 직접 부동산 직거래를 하고, 계약서만 부동산에서 작성하는 조건으로 중개보수를 주지 않고 5~10만원의 단순 대서료로만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인중개사를 끼지 않은 부동산 직거래에서 피해 사례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부동산 소유자와 계약 당사자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대리인을 통해 계약을 한다면, 인감증명서와 인감도장이 날인된 위임장을 확인해야 하며 나아가 실제 계약자를 통해 위임사실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부동산 소유자가 체납 건이 없는 지 확인해야합니다.
– 거래 전에 매물의 상태를 직접 체크해야 합니다.

충분히 본인이 직거래를 통해 복비를 아끼는 대신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복비를 아끼는데 주저할 필요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라도 공인중개사를 통한 꼐약을 하고, 요율을 협의하는 방법으로 복비를 깎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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