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정상범위 및 검사와 간수치 낮추는 법 – 건강 시리즈 17편

간수치 정상범위

‘몸이 안 좋으면 가렵다’
‘황달이 있다면 간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수치가 오른다’
‘영양제를 너무 많이 먹어도 간에 안 좋다’
우리는 간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듣기도 합니다.
과연 간수치 정상범위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리고 그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간수치 정상범위

간수치 검사와 간수치 정상범위

간수치 검사는 간 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로, 간의 염증이나 손상을 발견하고 평가하는데 유용합니다.
간수치 검사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포함됩니다.

  • ALT (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 10~40 IU/L
  • AST (아스파르트산 아미노전이효소): 10~40 IU/L
  • ALP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30~129 IU/L
  • 빌리루빈: 0.2~1.2 mg/dL
  • 알부민: 3.5~5.0 g/dL
  • 총 단백질: 6.0~8.0 g/dL
  • GGT (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 5~30 IU/L

ALT와 AST는 간세포에서 분비되는 효소로 간세포가 손상되면 수치가 증가합니다.
ALP는 담도계에서 분비되는 효소로 담도계가 손상되면 수치가 증가합니다.
빌리루빈은 적혈구가 파괴될 때 생성되는 물질로 증가하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알부민은 간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수치가 감소하면 면역력이 저하되고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총 단백질은 혈액에 존재하는 모든 단백질의 양을 나타내며, 총 단백질의 수치가 감소하면 면역력이 저하되고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GGT는 간에서 분비되는 효소로 알코올이나 약물에 의해 간이 손상되면 GGT의 수치가 증가합니다.

간수치 검사

 

간수치 검사가 정상이라도 간질환이 있을 수 있다.

간수치가 정상이어도 간질환을 앓고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AST, ALT는 간에 염증이 얼마나 있는 알려주는 수치이다.
염증으로 인해 간세포가 손상되면 간세포 안에 들어 있던 효소들이 혈액으로 나와 AST와 ALT 수치가 상승하게 된다.
간경화와 같이 간이 딱딱하게 되어버린 경우나, 염증이 없는 지방간의 경우 수치가 정상범위로 나올 수 있다.
간수치는 단순히 참고용 일뿐 초음파나 CT 검사 등을 추가로 해야 한다.
관련기사 보기

간수치 낮추는법

간수치는 간 기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간수치가 높으면 간이 손상되었거나 염증이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간수치가 높을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간수치를 낮추어 간수치 정상범위를 유지하도록 합시다.

  • 금주
  • 건강한 식단
  • 규칙적인 운동
  • 충분한 수분 섭취
  • 스트레스 관리

 





간에 좋은 음식

  • 녹색 채소: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등이 풍부하여 간을 보호하고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 과일: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가 풍부합니다. (사과, 배, 오렌지, 포도, 토마토)
  • :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콩에는 간을 보호하고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소플라본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견과류와 씨앗: 견과류와 씨앗은 지방,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견과류와 씨앗에는 간을 보호하고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풍부합니다. (아몬드, 호두, 피칸, 땅콩, 참깨, 해바라기씨)
  •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간을 보호하고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 :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합니다. 카테킨은 간을 보호하고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녹차, 홍차, 우롱차)
  • 위의 음식들은 간수치 정삼범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과한 섭취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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